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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Art/ 공공미술 프로젝트

          

  

   2014 문화가 흐르는 공단-공공미술프로젝트

     기간 : 2014.09.02~2014.10,11

      장소 : 부천테크노파크 1단지

      후원 : 경기문화재단, 부천테크노파크 1단지관리단.

      규모 : 벽화벽면- 22m x 8m x 2

작업전-부천테크노 파크 1단지 101동

사업 1, 제목: "자연산-자연으로 I"(Made in Nature-Return to Nature), 22m x 8m.

작업전-부천테크노 파크 1단지 102동

사업 2, 제목: "자연산-자연으로 II"(Made in Nature-Return to Nature), 22m x 8m.

  ○ 기본개념

가을 들녘에는 결실의 결과물인 황금벌판이 펼쳐져 있다.

이것은 아름다운 자연과 인간이 만든 조화로운 예술품이었다.

작품속의 화면의 분할은 지금 우리의 현대사회는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자 인간의 욕망이며 그기에 따르는 자연의 변화는 날로 심각하다. 그러나 여전히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결과물은 실로 예술적이다.

그것 또한 새로운 풍경으로 연출되고 있어 한 풍경을 여러 가지의 풍경으로 다시 재현 해보는 작가의 당시 밀짚시리즈 작업으로 자연산-자연으로이다.

자연산- 자연으로컨셉은 광활한 자연의 들판에서는 모두가 있는 그대로 자연이다! 아무리 뒤죽박죽으로 옮겨도 말 그대로 자연스럽다, 이다!

자연에서의 생산되어지는 자연물들은 과학적 영농으로 인간에게 보다 풍족한 삶을 영위하게 하고 있다는 내용의 작품을 표현하고 있다. 가을들판을 보면서 근로자들의 정서함양과 어릴 적 풍경의 색다른 아름다운 황금들판의 풍경을 관찰할 수 있다. 물론 인위적이긴 하지만 미술적 시각으로 보면 아주 너무나 자연스레 늘 부러진 볏짚의 덩어리가 도시민들에게는 정겨운 가을들판의 풍성한 결실의 자연물을 볼 수 있다.

첨단 IT 공화국인 한국의 위상은 테크노의 발전으로 현재 우리의 새로운 생산물의 들판인 것이다.

그것의 결실은 들판에 널 부러진 풍족한 볏짚의 덩어리가 우리의 식탁에 오르는 곡식인 것처럼 삶을 풍족하게 하는 원동력이라는 의미로서 테크노의 벌판을 표현해보았다. 그리고 자연물의 결실을 비교 관찰 할 수 있으며 즉 인공적인 것과 자연적인 것에 대한 관찰을 화면으로 연출하는 것이다.

또한 영구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지역의 상징성과 특징에 맞추어 벽화작품과 서로 연계되는 자연친화적인 도시미관으로 벽화프로젝트로서 부천테크노파크의 근로자들의 정서함양과 문화향유의 기회로서 주민과 더불어 테크노파크의 전체적인 변화로서 근로자들의예술소통, 예술의 대중화실현이 기본컨셉이다.

사업 1 제목: "자연산-자연으로 I"(Made in Nature-Return to Nature), 22m x 8m.

사업 제목: "자연산-자연으로II"(Made in Nature-Return to Nature), 22m x 8m.

102동 작업과정

사업 제목: "자연산-자연으로"(Made in Nature-Return to Nature), 22m x 8m.

  

  2013년 우리 마을 벽화프로젝트

  청량리 맑은향기 동네 예술프로젝트

  기간 : 2013. 04~ 05

  장소: 청량리동 도로옹벽.

  후원: 동대문구청, 청량리동사무소, 주민자치회센터

규모,: 벽화1- 120m x 4m = 480 헤베

기본컨셉 :주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낡은 도로변 옹벽에 자연친화적인 이미지구성으로 전문작가들과 지역주민들의 벽화작업 도색에 참여케 하여 지역주민으로서 자부심과 화합과 긍지를 느끼게 하며, 또한 영구적인 재료를 사용하여 지역의 상징성과 특징에 맞추어 벽화작품과 서로 연계되는 자연친화적인 도시미관으로 "맑은향기 마을가꾸기"프로젝트를 벽화작업으로 참여하려 했다.

   사업 1 제목 : "우리 동네 행복바라기"

   사업 2제목 : "청량한 향기 가득한 우리마을"

   사업 2-2 제목 : "청량한 미소 향기 가득한 우리마을"

  

2012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일산 후동공원-, 예술하나, 자연둘 공원

   기간,: 2012. 06.23~ 077일까지 매주 토요일.

   장소,: 일산3동 후동공원내

   후원: 고양문화재단, 고양시, 지역언론사, 주민자치센타 등

 ○ 문제인식 및 사업지원의 필요성

일산동과 일산역으로 연결하는 길목에 위치한 후동공원은 공원 가운데 광장에는 자연석으로 주변환경을 조성하였으나 어린이들의 공원의 놀이터로서는 제 역활을 못 할 뿐더러 위험의 요소가 많은 자연석의 위치로서 대단위 아파트단지 사이에 비교적 조용하고 한적한 공원의 한 모습이다. 하지만 주민들의 문화소통과 청소년들의 문화쉼터의 역활이 절실이 필요한 도시의 전형적인 주거 공원지역이므로 지역민의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공원을 토요일나도 예술가이다라는 3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동네 토요 청소년 문화예술체험공원을 기획하여 우리동네 어린이와 지역민들이 함께하는 창작체험 예술품으로 놀이터를 공원화하여 우리마을을 어린이 예술활동을 통한 마을 가꾸기와 순수함과 풍부한 감성이 넘치는 동네마을을 활성화로서 즐거운 소통과 맑은생각이 넘치는 행복마을 가꾸기로서 , 예술하나, 자연둘 공원 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

  2012 우리동네 예술프로젝트- 능곡 뚝닥토닥 시끌벅적

  기간: 2012425-1020

  장소: 능곡시장 일원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후원: 고양문화재단, 고양시, 지역언론사, 주민자치센타 등

  프로젝트 소개(기획의도, 프로젝트 관련 리서치 등)

뚝닥토닥 시끌벅적은 본 사업의 성격을 나타내는 의성어이다.

뚝닥토닥 예술-작품을 제작하는 작가들과 주민, 참여 학생들의 창작놀이 개념.

시끌벅적 예술-흥겨운 예술창작의 모습.

능곡이란 지명은 작은 언덕이 많은 골짜기라는 뜻으로 붙어진 것이며 왕릉을 만들기 위한 후보지로서 왕의 능을 쓸 만큼 산세와 지형이 좋은 곳이어서 예로부터 선비들이 낙향해 많이 살던곳 때문에 지명은 토당동이라 그동안 능곡뉴타운 개발지구로 선정되어 현재는 관리 소홀과 각종규제와 제한으로 방치되어 열악한 주변환경과 지역주민들은 대단위 아파트단지에 비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계층이 많은 지역이다.

더불어 저소득 지역민의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교실을 토요일나도 예술가이다라는 프로그램를 통해 우리동네 토요 문화예술체험을 기획하여 능곡 토당동 우리동네 어린이 예술을 통한 동화같은 마을 가꾸기와 순수함과 풍부한 감성이 넘치는 동네마을을 활성화로서 오히려 개발에 소외된 지역을 동심과 맑은 생각이 넘치는 행복마을 가꾸기로서 능곡지구 주거환경개선이 절실히 요구되므로 능곡 뚝닥토닥 예술프로젝트를 기획하였다

 

체험교실

                                             능곡시장내 체험교실 참여 지역주민 및 강사

  

창작체험교실- 나도 아티스트다!

창작체험 교실- 전통 탈 만들기 ^^

 

 

 

대형걸개 그림 만들기

내용을 넣으십시오.

 

2006년 61주년 광복절기념 서울시청프로젝트

        “8월 15일 우리의 과거 그리고 현재와 미래의 비젼” 가작 당선작

 "과거 그리고 현재와 미래" (대한의 독립투사들과 우리 모두의 애국정신)

미래의 밝고 힘찬 비젼을 제시한 과거의 독립정신과 현재의 대동단결과 화합정신으로

대한민국의 광복 61주년을 기념하고 앞으로의 희망찬 대한민국의 미래를 기쁨과 환희로

설정하였다.

 

Kassel Feuerwehr Projekt 2001/ 카셀소방서 벽화프로젝트 2001

 

                                                                벽화작업이전 소방서 전경

 

                                                         2002년 5월  벽화작업이후 전경

                                                오픈행사 후 한글과 독일어 작품 팻말

불, 물, 바람의 주제로 독일카셀소방서의 차량출입문 10량에 표현한 작품명

                                        헤센주 언론매체  카셀지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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